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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강지영 SNS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카라 출신 강지영이 슈퍼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내일밤 68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이 뜬대요. 오늘은 아직 작지만 내일 잘 찍게되면 또 올릴게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밤 중 떠 있는 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까먹고 있있었는데 보고 생각났어요 예쁜 달 사진 찍으세요" "슈퍼문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함께 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