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좋은아침'/방송장면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김형자가 14일 방송에서 관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형자는 이날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5년 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크게 다쳤다는 것을 말하며 이 사고 후 건강에 더욱 신경쓰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영상을 통해 관절 관리를 위해 평소 승마운동기구로 실내운동을 하며 쪼그려 앉지 않음을 보였다.

정형외과 전문의 김준배는 그의 생활 습관을 본 뒤 이들 대부분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승마운동이 심부근육 단련에 도움을 주고 걷는 자세가 좋아져 무릎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또 김준배는 쪼그려 앉을 때 관절은 체중의 최대 9배 이상의 하중을 견뎌야 하기에 이 자세는 좋지 않다고 말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김형자는 2011년 자택 주차장에서 차량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두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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