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공부의 신’ 강성태가 15년째 수능시험을 본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강성태는 지난 14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게스트로 출연해 새로운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학습지도와 함께 비영리단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성태는 “학생을 이해하기 위해 15년째 수능을 보고 있다“며 ”한명의 수험생이라도 깔아주기 위해 오답을 기입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정상회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