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비투비 인스타그램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 프니엘이 탈모 고민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자료가 이목을 모았다. 이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탈모환자 중 20·30대 환자가 40%를 넘어섰다고.

탈모는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지루성피부염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과도한 다이어트로 야기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전해져 젊은층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와 함께 콩, 두부, 우유, 해조류 등이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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