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정기고와 팔로알토가 함께한 신곡 'Hey Bae(헤이베)'가 18일 자정 베일을 벗는다.
 
팔로알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Hey Bae(헤이베)'는 그루비한 사운드의  네오소울 곡이다. 팬들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다는 ‘정기고’의 바램으로 프로듀싱팀 ‘Gusta&JB’이 함께 오랜 시간 작업에 공을 들였다. 

'Hey Bae(헤이베)'는 정기고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달달한, 그러면서도 리드미컬한 보컬이 귀를 사로 잡는다.  

미국 네쉬빌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코러스팀이 코러스와 콰이어를 녹음하여 곡의 풍부함을 더해주었고, 인위적인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하고 리얼 악기 사운드에 치중하여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한편 정기고는 씨스타 '소유'와의 듀엣곡 '썸'으로 SBS 가요대전 음원상, 제 4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2월 음원부분, 올해의 롱런 음악상, 제 29회 음원부분 본상 등을 거머쥐며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