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규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오늘(17일) 수능 날에 어울리는 ‘수능 망쳐서 경희대 간 규’라는 별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능 망쳐서 경희대 간 규’는 학창시절 당시 수능을 앞두고 게임에 빠져 시험을 망쳤음에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던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별명이다.

이에 규현은 실제로 과거 자신의 SNS에 “여러분 고3때는 공부를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지난해 9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브레인 특집에 출연해 학창시절 전교 1등 한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규현은 최근 신곡 ‘블라블라’ ‘여전히 아늑해’로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