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 뉴스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올해 6, 9월 모의고사 난이도와 비슷한 것으로 평가됐다.

정진갑 출제위원장은 17일 오전 84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일관된 출제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핵심적이고 기본적 내용 중심으로 출제해 고교 고육 정상화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6, 9 월과 느낌 자체가 달랐다 (rkdq****)” “내가 6,9월다 3등급 나왔는데 지금 5등급 나오게 생겼어 (choi****)” “법정 모평땐 45점 나왔는데 수능에선 30후반이다 (qkdw****)”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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