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배정훈 PD 트위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배정훈 PD가 화제다.

배정훈 PD는 방송을 하루 앞둔 18일 자신의 개인 트위터를 통해 그들의 시인 혹은 자백에 관한 뉴스는, 결코 양심에 기대, 진실을 고백하는 의미가 아닐거다. 악행에 협조했을 때도, 그 악행을 수사하는 이들에게 협조하는 지금도, 결국 권력에 아양거려, 살아남기 위한 욕망일거다. 그렇게 기득권으로 살아남기 위한 그런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은 오늘(19)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대통령의 시크릿편의 내용과 맞물려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세월호참사 당시 7시간의 행적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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