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최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해 제보를 받았다.

제작진은 트위터를 통해 지난 1일, 2일, 4일 세 차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던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 “정부의 창조경제·문화융성 사업의 실체에 대해 잘 알고 있거나 피해를 입으셨던 분의 제보를 기다린다”,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알고 계시거나 이와 관련된 사람을 알고 계신 분의 연락을 기다린다”는 글을 게시한 바 있다.

해당 트윗은 총 2만 회 이상 리트윗되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제작진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아직 방송 전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다”며 “(세월호 7시간) 관련 제보는 계속 들어오고 있으며 (사실인지)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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