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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불어라 미풍아' 방송화면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2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불어라 미풍아’는 9.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불어라 미풍아’는 임수향, 한혜린의 악역 연기가 극에 새로운 바람을 불넣었다는 평이다.
또한 19일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손호준, 임지연의 이별 장면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주말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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