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 뉴스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시리아 정부군이 알레포를 닷새째 집중 공격하면서 사망자가 119명 이상 발생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정부군은 19(현지시간) 알레포 동부 지역에 통 폭탄을 투하하고 포탄을 발사했다.

이번 공격으로 어린이를 포함, 27명이 사망해 시리아 하루 최대 사망자수를 기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발 좀 그만 했으면 죄 없는 아이들의 희생이 너무 크잖아...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내전인지 (land****)” “이 비극적인 분쟁이 어서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kimj****)” “어린이는 무슨 죄일까 (tndl****)”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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