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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써니플랜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조태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조태관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6세 연하 신부 노혜리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년여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으며 조태관이 사업차 영국에 갔다가 노혜리씨를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의 1부 예식은 목사님의 주례로 경건하게 진행됐고 2부 피로연은 가수들의 축가로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조태관은 배우 최수종의 조카로 화제를 모으며 연예계에 데뷔해 KBS2 '태양의 후예'로 이름을 알렸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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