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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쳐)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최강희와 모모랜드가 케빈오의 목소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는 최강희가 일일 DJ로 나섰다. 이날 게스트로는 모모랜드와 케빈오가 출연했다.
이날 케빈오는 달달한 목소리로 라이브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명품 보이스를 과시했다. 케빈오의 노래를 숨죽여 듣던 최강희는 "귀가 진짜 녹는 줄 알았다"며 "소녀도 누나도 두 손을 모으고 듣게 했다. 청취자들도 황홀하다는 분들이 많다"며 감탄사를 아끼지 않았다.
모모랜드 또한 "OST 녹음된 것을 듣는 것 같았다"며 "뉴욕의 거리를 혼자 걷는 듯 했다"고 거들며 감동의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케빈오는 지난 16일 데뷔 싱글 '어제 오늘 내일'을 통해 명품 보이스와 감성을 발산하며 '천재 뮤지션'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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