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캠프아시아홀딩스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신인가수 소라의 ‘갑’이 우리 사회의 ‘갑질’ 횡포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소라의 신곡 ‘갑’은 세미트로트 댄스 장르의 곡으로 한국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갑질 문화’에 대한 남녀사랑을 모티브로 ‘갑질 문화’를 희화화한 곡이다.
연창근이 작사를 맡았으며 Team Impact가 작곡에 참여, 아이돌‧걸그룹만 난무한 가요계에 새로운 음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곡 중간 코러스를 통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삽입이 지금의 충격적인 한국의 혼돈 상황과 배치돼 울림의 메시지가 되고 있다.
소라의 이번 앨범에는 ‘갑’의 오리지널 버전 외, 젊은 층을 공약한 클럽 버전의 리믹스곡과 중장년층을 위한 나이트클럽 버전의 리믹스곡을 포함됐다.
소라는 2017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