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문근영이 박정민 자리를 대신한 곰숑키(팬들 향한 애칭)를 향한 귀여운 애정 표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못챙겨줘서 #미난해 #정신이없다 #눈화가 #그치만 #항상 #생각하는거 #알지? #모르면 #알아라 #쪼옴!!! #사리곰탕해 #Day401”라는 글과 함께 남다른 팬사랑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에서 박정민의 모습에 곰 사진을 편집한 것으로 보는 이들에게 귀여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문근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검정색 긴 머리를 늘어뜨려 줄리엣이 환생한 듯한 완벽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문근영과 박정민은 오는 12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첫 선을 보인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