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신동욱이 희귀병 투병 중에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소설가로 돌아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신동욱의 소설 ‘씁니다, 우주일지’는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을 위해 떠난 주인공의 우주 표류기를 담은 장편 소설이다.

신동욱은 현재 완치법이 없다고 알려진 희귀병,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을 투병 중임에도 불구, 집필 소설을 통해 자신과 같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ome**** 응원합니다. 연기할 때부터 지금까지 늘 응원해요" "blue**** 꼭 완쾌하셔서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love**** 여전히 너무 선하고 잘생겼어요 힘내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asdz**** 꼭 완쾌되셨으면 합니다" "dbtl**** 완쾌하시길 간절히 응원합니다" "tmdg**** 저번에 검색해서 일부러 찾아 봤었는데, 다시 뵙게 돼 너무 반갑네요" 등의 반응으로 신동욱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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