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태풍엔터테인먼트,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영상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주다영이 모태솔로에서 탈출했다.
 
드라마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이하 마로썸)' 5회 방송에서는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미녀(주다영 분)과 차은우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아르바이트를 끝낸 미녀를 위해 은우가 아르바이트 장소로 마중을 나오거나, 공원에서 미녀가 은우에게 자전거를 배우는 등 풋풋한 두 사람의 데이트는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5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은우의 입간판을 쓰레기로 착각한 주인 아주머니로 인해 은우와 이별을 하게 된 미녀가 눈물 흘리는 장면이 그려져,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다영이 출연한 '마로썸'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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