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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라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자라코리아’ 이봉진 사장이 23세 연하의 아내를 맞은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봉진 사장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23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화촉을 올렸다.
56세인 이봉진 사장의 아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3세다. 국내 유력 대기업에서 근무한 경력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자라코리아 이봉진 사장은 100만 국민이 참석한 촛불집회에 대해 “여러분이 시위에 나가있을 때 참여 안 한 4900만명은 뭔가를 하고 있다. 여러분의 미래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한다”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봉진 사장은 “집회 참여하는 것을 비하한 것은 아니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그 어떤 위치에서도 감정이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각자 자기가 맡은 본업을 잘 유지해야 자신의 미래 목표를 더 잘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던 것이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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