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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 캡쳐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개교 130년만에 이화여자대학교(이대)가 압수수색을 받았다.
검찰(檢)은 지난 22일 오전 이대 사무실 20여곳과 최경희 전 총장 등 주거지 3곳을 압수수색하고 입학 및 학사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진짜 이대학생들 시위 아니였으면 어쩔뻔함??? 정유라 밝혀지고 그 엄마 최순실이 누구야? 하다가 지금 여기까지 왔네...."(flor****) "집회를 가면 뭐가 바뀌냐는 사람들! 이대생들이 싸우지 않았다면 이 입시비리는 밝혀지지 않았을것이다 변화를 위해 노력한 이대생들 자랑스럽습니다"(koyo****) "진짜 너같은 애들때문에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 얼마나 허탈한줄 아냐?"(BJ***)라며 다양한 의견을 더했다.
한편 검찰은 최 전 총장, 당시 입학처장이었던 남궁곤 교수 등을 소환해 조사할 것이라는 방향을 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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