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23일 한 매체의 보도가 대중들에게 경악을 자아내며 다시 한 번 시선을 청와대에 집중시켰다.

23일 경향신문 측은 청와대의 의료구매품 목록에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팔팔정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보도됐던 의료품 중에는 일반적으로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일명 태반주사로 불리는 라이넥주, 감초주사로 불리는 히시파겐씨주, 마늘주사로 불리는 푸르설타민주 등이 포함돼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에 청와대 대변인은 "순방시 고산병에 대비해 구매한 것"이라고 비아그라 구매목적을 설명했으나 쉽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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