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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연아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김연아의 ‘스포츠영웅’다운 선행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김연아는 2016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참석해 스포츠영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스포츠영웅다운 그의 선행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김연아 팬들이 ‘김연아 올림픽 챔피언 6주년 & 2주년 기념 유니세프 기부 모금’을 진행하자 해당 모금 계좌로 5,000만 원을 보낸 것.
갑작스레 입금된 돈에 어리둥절한 팬들은 소속사에 문의했고 이에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팬들이 좋은 의도로 기부한다는 것을 듣고 선수 본인이 함께하겠다는 뜻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멋지다”(mwp1****), “역시 피겨여왕 김연아는 심성도 착하네요. 앞날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매력****) 등 훈훈한 반응을 내비쳤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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