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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여자의 비밀' 포스터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여자의 비밀'이 끝까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이 20.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20.1%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종영을 앞두고도 꾸준한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이현과 오민석, 김윤서 등 주인공들의 권선징악을 그려내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여자의 비밀'은 방영하는 동안 많은 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동 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많은 화제를 낳았다.
뿐만 아니라 104회라는 긴 호흡 동안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이며 큰 사랑 받았다.
한편 오는 28일부터는 '다시, 첫사랑'이 후속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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