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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방송화면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불어라 미풍아'가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10%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27일 시청률 전문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는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불어라 미풍아' 27회에서는 박신애(임수향 분)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의문의 탈북자가 등장해 그의 가짜 손녀 행세가 탄로날 뻔 하는 등 극 중 긴장감이 고조됐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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