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경, 비범, 유권, 태일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리더 지코를 향한 블락비 멤버들의 응원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코는 2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딘, 크러쉬와 함께한 ‘버뮤다트라이앵글’을 발매하며 블락비 소속이 아닌 래퍼로서 행보를 나섰다.

이에 블락비 멤버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코를 향해 응원하며 힘을 더하고 있다.

박경은 “92년도엔 무슨 일이” 라는 글과 함께 ‘버뮤다 트라이앵글’ 음원 화면 캡처를 공개하는가 하면 유권 역시 “그래서 팬시차일드 가입신청서 어디로 넣으면 되죠?”라는 센스 넘치는 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태일과 비범은 해시태그와 함께 신곡 홍보하며 멤버들 사이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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