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뉴스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대구 서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많은 이들이 걱정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 30일 새벽 2시 8분경, 대구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백여 개의 점포를 모두 잿더미로 만들어 버렸다.

그런데 서문시장 상인들은 대부분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막대한 재산피해가 따를 것으로 예상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iss**** 그래도 인명피해는 없어 천만다행입니다. 빨리 복구해서 마지막 한해 잘 보내시길 바래요" "ssth**** 하루빨리 복구가 됐으면 좋겠네요" "jj67****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대구 시민들께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무슨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tifl**** 몇 천 명의 생계가 달린 만큼 특별재난지역선포가 필요하다고 생각 되네요. 빠른 복구 기원 합니다" 등의 반응으로 응원의 마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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