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젝키 페이스북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오늘(1일) 자정을 기해 신보 '2016 Re-ALBUM'를 공개한 젝키(젝스키스)에게 이목이 모였다.

이들의 팬들은 이번 앨범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젝키 모르는 96년생 입장으로 컴백 new버전이랑 기존버전 비교해서 들어봤는데 new버전이 훨씬 세련됐고 단조롭지 않아서 훨씬 좋게 들리는데"(yang****) "목소리도 냉동이 되나요! 16년 전 목소리가 그대로 보존된 듯ㅠㅠ 목소리도 좋고 곡도 원곡이랑 크게 바뀐게 아니고 세련되게 바뀌어서 청량하고 좋네요. 빨리 콘서트에서 듣고싶어요~~!!"(mabo****)라고 호평했다.

반면 "이렇게 무도맛보기 물밑작업보고 아니 리믹스앨범 리패키지만 몇개냐 그만좀 우려먹고 돈벌을려면 제대로하던가 리믹스도 아니야 그냥 추억팔이를 이용한 상술에 불과해 헤어,의상은 멋내고,세련되게한거 인정한다."(typa****) "성의 없다.. 리믹스를 잘 못하겠으면 옛노래는 옛노래로 남겨두고 차라리 신곡에 집중해라.."(thom****)라고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젝키는 현재 고지용을 제외한 5명의 멤버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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