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JTBC '말하는대로'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신동욱에 대한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신동욱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 출연, 복합통증증후군(CRPS)을 겪고 있는 자신의 상황과 심정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현재진행중인 고통 속에서도 강한 정신력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당신, 정말 멋집니다”(mygi****), “부상 때문에 군대를 안 갔어도 될 사람이 군대에서 아픈 병에 걸렸다는 게 너무 슬퍼요. 얼마나 괴롭고 외로웠을지. 너무 기다렸어요. 나와줘서 고마워요”(twin****), “뼈가 부서지고 팔다리가 잘려 나가고 몸이 불에 타는 끔찍한 고통이 매일매일 반복돼 많이들 자살하는 병이라던데 참. 대단하네요. 꼭 극복해 내시고 더욱 행복한 삶 사시길 바랍니다”(song****) 등 응원을 보냈다.
이어 다른 네티즌들도 “때로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말보다는 침묵이 좋을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limi****), “정말 기적이 일어나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됐으면 좋겠어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통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잘 견뎌내신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아려옵니다 나태하고 부정적인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됐습니다. 항상 지켜보고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74wi****), “투병 기간이 짧았던 것도 아닌데 그 긴 시간을 홀로 싸워 오신 용기와 긍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저도 앞으로 그렇게 살고 싶어요”(dkfu****)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