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슈퍼스타k 2016'의 최종 결승 진출자가 김영근, 이지은으로 확정됐다.

지난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016'에서는 TOP4 김영근, 박혜원, 이지은, 조민욱이 김건모 노래를 자신의 스타일로 부르는 주제로 경연을 펼쳤으며 이지은은 김건모의 'Singer', 김영근은 '다 당신 덕분이라오'를 불러 TOP2에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 이지은씨 대박..!!! 결승때 이변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qq35****)" "김영근 목소리 명품 보이스네요 우승해서 하고 싶은 음악 하세요(솔*)" "여자최초 결승 진출자네(조슈*)" "로또 당첨번호 뽑는것보다 긴장감 없음(금**)" "이번엔 여자가 우승해야지(어서*)" "지은,영근 둘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노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 2016'은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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