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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보이스팩토리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신인가수 엘수정이 K-POP의 '떠오르는 신인'으로 등극했다.
엘수정은 지난 30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K-POP신인가수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1992년부터 제정돼 한국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문화, 연예, 예술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권위있는 문화시상식이다.
이날은 여자친구, 아이오아이(I.O.I)와 더불어 아스트로, 헤이즈, 다이아, 노루, 크나큰, 우리아, 바바, 신기원, 엘수정, 고가은, 오블리스, DJ소다, 금잔디, 설운도, 김용임, 조항조, 박상철, 박나래, 이상민, 이재윤, 서은아, 이한위, 장재호, 표예진, 구유정, 이상준, 오나미, 김지선, 강예빈 등을 비롯해 김우빈, 박성웅, 박한별, 진세연 등이 연예인 부분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또한 아시아뮤직프로듀서상에 보이스팩토리 박병건 대표, 미디어마케팅경영대상에 LD미디어 이승민 대표, 문화경영혁신대상에 에스피커뮤니케이션 박종명 대표, 해외교류패션브랜드대상에 바솔스 이지영 대표, 패션브랜드디자인혁신공로대상에 박용호 대표, 마케팅혁신공로대상에 장재범 대표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엘수정은 7월 데뷔곡 '왜이래'를 발표하고 방송과 축제를 포함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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