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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앤시엔터테인먼트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 윤오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3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예술인 센터 대극장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신인상을 수상한 윤오는 지난 1998년 1집 ‘이젠’으로 데뷔했다. 그는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병마를 이겨내고 18년 만에 신곡 ‘고백할게’로 컴백했다.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올해 ‘K-POP 뮤직 어워즈’, 2016 ‘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즈’까지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재기에 성공했다.
한편 ‘아름다운 예술인상(Global Artist Award)’은 뷰티‧문화‧예술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반려동물 영화제 조직위원회와 글로벌 아티스트 시상식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 및 뷰티 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문화예술 및 가수‧모델‧배우 등에게 시상하는 종합 아티스트 시상식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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