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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뉴스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소설가 이문열이 논란의 중심이 됐다.
이문열은 2일 조선일보에 ‘보수여 죽어라, 죽기 전에… 새롭게 태어나 힘들여 자라길’이라는 제목으로 보수 세력의 부활을 주장하는 칼럼을 게재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h890**** 반대글 올리는분들 언어폭력은 자제하시고,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민주주의는 객관적 표현으로 이루어집니다” “kek3****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맞나요...” “dark**** 이문열..소신있는 발언 지지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표현의 자유가 있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수의 뜻과 반한다고, 마녀사냥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rara**** 100만 200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시대에 필요한 민주적이고 합리적대안이 무엇인지 고민해야지요.. 최태민과 최순실 박통으로 이어진 이 어이없는 국정농단에 보수와 종북으로 편가르기 하는 자칭 지식인이라 여기는 이문열씨!! 그좁은 편견과 대중을 깔보는 맘으로 오래도 인기 누리고 계셨네요” “chwj**** 그냥 기득권세력의 망언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문열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삼국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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