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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UFC 출전을 앞둔 종합격투기선수 김동현이 '큐트미'를 발산했다.
김동현은 4일 열릴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TUF 24 Finale'에서 호주 챔피언 브렌든 오레일리와 맞붙을 예정이다. 그는 출국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그가 거북이 인형 세 개를 안고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동현은 "5000원에 거북이 세마리~~좋은징조~~ #인형뽑기#대전#시내#은행동#으능정이거리#닌자거북이#ufc207"라는 문장을 덧붙였다.
그는 또 30일에 가질 UFC 207의 경기를 위해서도 몸을 단련하는 모습을 게재하는 등 UFC 팬들의 기대감을 복돋아줬다.
한편 UFC는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로 종합격투 경기방식으로 이뤄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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