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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조선, 기사 댓글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퇴학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화여대 학교법인 이화학당 특별감사위는 2일 정유라씨의 입학 및 학사관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정유라씨를 퇴학시키고 입학을 취소하는 한편 영구적으로 재입학을 불허하는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특별감사위에 따르면 정유라씨의 퇴학 조치 요청 사유는 수강 교과목 수업 불출석과 기밀시험 대리 응시다. 정유라씨가 자퇴한다고 해도 재입학은 할 수 없다. 정유라씨는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 전형 면접 당시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 승마 금메달을 지참하고 “메달을 보여줘도 되느냐”고 질문한 행동도 부정행위에 해당한다며 입학취소 조치도 요청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왜 퇴학이냐. 애초에 입학자격이 없는거 아닌가. 입학취소가 맞지”(silk****) “아침부터 좋은 기사다”(skis****) “그럼 정유라 때문에 떨어진 사람들 입학하게 해 줘라”(xogu****) 등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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