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나영 페이스북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김나영이 '복면가왕'의 김복면으로 밝혀져 이목을 모았다.

김나영은 지난 10월에 1집 'From The Heart'를 발매하며 활동하고 있으나 그 이전에도 꾸준히 OST와 객원보컬로 활약하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올해에도 김나영은 '태양의 후예' OST인 '다시 너를'과 '함부로 애틋하게' OST '가슴이 말해'를 공개, 많은 이들에게 달달한 사랑의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프로듀서인 정키와의 호흡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김나영이 참여한 '홀로' 'Mama'는 정키의 곡 중에서도 인기가 높다.

이런 김나영의 감성 깊은 보이스에 팬들은 "역시 프로이별러"(hjh3****) "이 앨범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rupi****) 등의 반응응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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