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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레이양이 과거 공개했던 '대설 운동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5년 해당 절기를 맞이하면서 SNS로 글을 게재했다.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인 대설(大雪)입니다"라고 문장을 시작한 그는 "소설에 이어 오는 대설(大雪)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라고 설명을 더했다.
또한 이와 함께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근육, 관절이 수축되고 굳어있는 상태라 사소한 충격에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라며 "가벼운 준비 운동! 겨울철 운동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양은 당시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 미즈비키니 톨 부문 1위를 차지해 방송으로도 활동 중에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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