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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MBC '불어라 미풍아' 방송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불어라 미풍아'가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14.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방송분이 기록한 12.5%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김미풍(임지연 분)이 친할아버지인 김덕천(변희봉 분)을 본격적으로 찾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풍이 박신애(임수향 분)이 김덕천의 가짜 손녀임을 밝힐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