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춘기' 정준하 子, 나레이터 변신...네티즌 "로하때문에 흐름 끊긴다" "재미없는데 로하가 귀엽다"
수정 2017-01-29 06:23:36
입력 2017-01-29 05:40:1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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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캡처 | ||
지난 28일 첫 방송한 MBC '사십춘기'에서는 정준하와 권상우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정준하 아들 로하의 영상으로 포문을 열었다.
로하는 귀여운 외모와 말투로 자신의 아빠인 정준하를 소개했다.
그는 "이제 곧 다섯 살이 된다" "예전에는 아빠가 뚱뚱해서 미웠다" 등의 대답을 들려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로하는 방송 중간중간에 나레이션을 하며 최연소 나레이터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로하 너무 귀여운데 로하 나오면 흐름이 끊긴다(ku***)" "로하 말 잘하더라 너무 신선했다(st***)" "재미없는데 로하때문에 본다(ei***)"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