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공식 모델로 ‘대세 배우' 박보검 선정
수정 2017-02-13 15:16:39
입력 2017-02-13 15:10:51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14일부터 TV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
[미디어펜=홍샛별 기자]카카오는 자사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의 공식 모델로 배우 박보검을 선정하고 14일부터 TV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 |
카카오페이지 TV CF는 ‘이야기로 천만을 움직이다‘라는 컨셉 아래 박보검이 일상 속에서 카카오페이지 작품들을 만나는 모습을 담아 ‘밤샌보검’·‘야망보검’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밤샌보검’편에는 박보검이 카카오페이지에 담긴 이야기에 흠뻑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다 밤을 새운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다른 버전인 ‘야망보검’편은 박보검이 카카오페이지 작품 속 캐릭터에 심취해 캐릭터를 연구하고 자신이 캐릭터가 된 모습을 상상하는 모습을 그려 냈다.
카카오페이지를 서비스하는 카카오의 자회사 포도트리의 류정혜 마케팅 이사는 “카카오페이지는 개성 있고 매력적인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카카오페이지와 박보검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첫 공식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는 웹툰, 만화, 소설, 교양 등 2만5800여 개의 콘텐츠(누적)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으로, '달빛조각사', '통', '닥터 최태수' 등 수 많은 작품들을 성공시키며 창작자들을 위한 모바일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해 오고 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