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나광호 기자] 금설화(류효영 분)와 모난설(지수원 분)이 루비반지를 계기로 보육원에서 만난다.

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금설화는 윤준상(이선호 분)과 차 안에서 반지를 찾는다. 금설화가 잃어버린 반지는 생모가 연관이 있다.

   
▲ 모난설은 반지를 보며 친딸을 떠올린다. 또한 그 반지를 금설화가 찾는 것을 알고 놀람을 금치 못한다./사진=imbc.com


그 시간 모난설은 보육원에서 루비반지 하나를 줍는다. 그 반지가  자신이 친딸에게 증표로 준 반지임을 기억한 모난설은 "그 애한테 준 반지인데…"라고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는다.

그런 모난설에게 보육원에서 연락이 온다. "루비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찾는 사람이 있는데"라는 말을 들은 모난설은 자신의 친딸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달려간다. 그 자리에 윤준상과 함께있는 금설화를 보고 "금설화 씨. 이게 어떻게"라며 놀람을 금치 못한다.

한편 배민희(손승우 분)은 "석훈 씨도 윤준상 씨도 둘 다 못 가지게 만들거야"라고 한다. 이에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안방극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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