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나광호 기자] 백진희가 모든 혐의를 뒤집어 쓰고 기억상실증 병력을 의심받는 사면초가에 빠진다.

   
▲ '미씽나인'15회에서 백진희는 모든 혐의를 뒤집어쓰고 체포당한다./사진=imbc.com


8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씽나인' 15회에는 라봉희(백진희 분)가 누명을 쓰고 체포될 예정이다.

또한 이재준 검사가 봉희에게 "기억상실 이거 진짜 있냐구요"라며 봉희의 기억상실증 병력을 의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감옥에서 누군가에게 "저 살려주겠다는 말 아직 유효해요?"라고 물으며 거래를 한 태오(최태준 분)는 석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봉희, 하지아(이선빈 분), 태호항(태항호 분)이 또 한 번의 생존자 진술 조사를 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윤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신재현(연제욱 분) 살인사건과 윤소희(류원 분)의 죽음이 긴밀한 관계에 있음을 밝힌다. 이에 사건을 담당하게 된 이재준 검사가 진상규명을 위한 재수사에 돌입한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시각에 같은 장소에서 조사를 받는다. 세 사람의 진술이 만들어낼 결과와 모든 혐의를 뒤집어 쓰고 체포된 봉희가 위기 탈출에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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