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나광호 기자] 또 다른 출생의 비밀이 있는 것일까

   
▲ 윤준상은 금설화에게 "설화씨 마음 알고 시작했어요. 우리 결혼합시다"라고 한다./사진=네이버TV

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73회에는 모난설(지수원 분)이 윤준상(이선호 분)에게 "그럼 너 설화 그 애한테 네가 진짜 누군지 다 말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금설화(류효영)와 윤준상에 얽힌 출생의 비밀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윤준상과 한석훈(김지한 분)은 금설화에게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다.

한석훈은 "날 좋아하니까 도망가는것 아니냐"고 말한다. 아니라는 금설화에게 "내 눈 똑바로 보고 말해"라고 재촉한다.

그때 윤준상은 두 사람이 같이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금설화는 한석훈을 두고 윤준상에게 간다. 윤준상은 금설화에게 "설화씨 마음 알고 시작했어요. 우리 결혼합시다"라고 한다.

금설화와 윤준상, 한석훈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 8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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