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5가 SK텔레콤을 통해 27일 가장 먼저 출시된 이날 1호 개통자가 탄생했다.

SK텔레콤은 이날 서울 종로구 소재 'T(티)월드 까페' 종각점에서 갤럭시S5 1호 가입자 개통 행사를 가졌다.

SK텔레콤은 갤럭시S5 1호 가입자인 원재웅씨에게 LTE 69요금제 1년 무료와 삼성 기어핏을 선물했다.

   
▲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왼쪽 두번째)이 갤럭시S5 1호 가입자 원재웅(오른쪽 두번째)씨에게 선물을 주고 있다./SK텔레콤 제공

갤럭시S5의 출고가는 86만6,000원이며, 전국 SK텔레콤 매장과 티(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색상은 차콜 블랙과 쉬머 화이트 컬러 모델부터 우선 출시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단말기를 공급하기 위해 단독으로 갤럭시S5의 출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S5 1호 개통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갤럭시S5 1호 개통자, 좋겠다...1호라...” “갤럭시S5 1호 개통자 기어핏 탐난다” “갤럭시S5 1호 개통자 69요금 1년 면제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권일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