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캐스터의 드레스 인증샷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이벤트 매치에서 캐스터로 진행을 맡은 정소림의 드레스 인증샷이 공개되어 화제다.

   
▲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캐스터/사진출처=정소리 SNS캡처

정소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림은 웨이브 진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가슴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정소림은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과시하고 있으며, 트임이 있는 치마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외모와 실력을 모두겸비했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알흠답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짱이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사랑합니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매력적이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너무 잘해서 멋있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40대의 애엄마라니 말도안되”,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또 다른 여신강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림은 30일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이벤트 매치’에서 캐스터로 진행을 맡았으며, 지난 2000년부터 게임 캐스터로 데뷔. 지금까지 게임 전문 프로그램 캐스터로 활동 하고 있다.

한편, 정소림은 1973년생으로 올해로 41세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