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모터사이클 부문 모토라드 코리아는 지난 주말 경북 상주시 경천섬 일대에서 '시즌 오프닝 투어 2014'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에 앞서 마련된 이번 투어 행사에는 1000여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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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4 성황리 개최/BMW코리아 |
행사에는 최근 출시한 BMW 뉴 R nineT, 뉴 S 1000 R, 뉴 R 1200 GS 어드벤처, 뉴 R 1200 RT 등 뉴 모델이 전시됐다.
언제 어디서나 긴급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라운지'도 마련해 고객의 안전한 라이딩을 지원했다.
김효준 BMW 모토라드 코리아 사장은 “BMW 모토라드는 해마다 라이딩 시즌에 앞서 고객과 함께 이처럼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시작으로 올해 역시 우리나라 팀이 최초로 참가하는 GS 트로피, 모토라드 데이즈, 캠핑 투어, 레이스 컵, 라이딩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진화된 모터사이클 라이딩 문화 확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태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