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39개 전 점포 및 온라인몰에서 혼수용 침구, 가정용품, 가전 등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침구류의 경우 차렵이불 1만9900원, 매트리스커버 9900원, 녹차 베개솜 9900~1만2900원, 와플 이불 및 줄누비 패드는 각 1만6900원에 판매한다. 봄 신상 침구를 5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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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제공 |
마리끌레르 침구는 20% 할인해 베개커버, 이불커버, 매트리스커버, 차렵이불, 패드를 1만2700~8만7200원에 판매한다. Tesco 침구는 30% 할인해 차렵이불 3만8400~4만1800원, 매트커버 1만3900~2만900원, 이불세트 3만9900~5만4900원, 겹면요 4만1800~5만5900원에 마련했다.
또 타월 제조사인 웰스펀(Welspun)과 원사 재배, 방직, 제직, 디자인에 이르는 전 공정을 공동 기획해 순면 100% 타월 60여 종을 국내 최저가격 수준에 내놨다. 세면타월(1P)은 2개 구매 시 20% 할인해준다. 극세사, 면, 메모리폼 등 다양한 소재의 매트 30종도 최대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는 오는 9일까지 타월 및 매트 260종에 대해 10% 추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LG, 삼성전자 냉장고, 세탁기, TV 등 주요 가전 품목 행사상품에 대해서는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4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멀티믹서, 압력밥솥, 스팀다리미, 진공청소기 등 소형가전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