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은 4월 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전자랜드는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에서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가운데 2품목 이상을 전자랜드 제휴카드로 500만원 이상 결제하면 32 LED TV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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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랜드 제공 |
또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전자랜드 프리미엄 TV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브라질 월드컵 여행권을 증정한다.
이날부터 다음 달 말까지 두 달간 행사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6명에게 700만원 상당의 8박9일 브라질 월드컵 여행상품이 제공된다.
여행패키지는 하나투어 여행상품으로 대한민국 월드컵 예선전 1차전과 LA다저스 경기관람이 포함돼 있다. 브라질 상파울로와 로스엔젤레스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