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실시된 롤 패치의 편리성이 화제다.
리그오브레전드(롤)의 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롤 패치를 완료하고, 버그 수정 및 팀 구성 시스템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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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 패치/사진출처=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
유저들은 이번 패치의 주요 내용으로 버그 수정 및 편리한 팀 구성 시스템 업데이트를 꼽았다.
이날부터 팀장으로 편리한 팀 구성을 이용하려면 먼저 친구를 최소한 한 명 초대해야 한다. 팀장으로 참가하려는 플레이어가 솔로 플레이어에 비해 지나치게 많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편리한 팀 구성 매칭 시간이 전체적으로 짧아졌다는 것이다.
또 게임 내에서 특정 알파벳이 필터링 처리 되던 버그가 수정됐고, 욕설 및 비속어가 필터링 되지 않던 버그를 수정했으며 자기 자신 선택 단축키(F1키)가 적용되지 않던 버그 역시 수정돼 불편이 줄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 패치, 같이 악의 폐인의 길로?”, “롤 패치, 어서 접속해 봐야지”, “롤 패치, 재미있겠다”, “롤 패치, 이제 좀 편하게 플레이하겠다”, “롤 패치, 얼마나 편해졌길레?”, “롤 패치, 이게 무슨 짓이냐”, “롤 패치, 재밌겠다”, “롤 패치, 오호 흥미진진한데?”, “롤 패치, 그럼 나도 이제 팀장!”, “롤 패치, 한판 붙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