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1일~5월 31일 신개념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 시리즈 구매 및 정품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QX 봄 선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QX100 또는 QX10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6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 후 사은품을 신청하면 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QX 전용 정품 소프트 케이스’와 함께 만능 삼각대 ‘조비(JOBY) 고릴라포드’를 증정한다.
QX 시리즈는 NFC(근거리무선통신)와 와이파이(Wi-Fi)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에 장착 또는 분리한 상태에서 다양한 구도의 고품격 이미지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렌즈 스타일의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부담 없이 소지하고 다닐 수 있다.
QX100은 1.0타입의 대형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탑재 및 3.6배율 광학줌을 지원하는 F1.8의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T 렌즈를 적용했다.
QX10은 최대 10배 광학줌을 지원하며, 18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프리미엄 G렌즈,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싱그러운 봄을 맞아 스마트폰 카메라의 편리함과 디지털 카메라의 프리미엄 성능을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 시리즈를 다양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권일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