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새 여신 권이슬이 처음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권이슬 아나운서가 2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16강 10회차 경기에 첫 등장했다. 권이슬은MVP로 선정된 선수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 롤챔스 새 여신 권이슬/사진출처=온게임넷

롤챔스 새 여신 권이슬은 온게임넷 게임플러스 진행자를 맡으며 그간 쌓아온 게임 지식을 바탕으로 안정감 있는 인터뷰를 선보일 것이라 기대를 받았다.

권이슬은 민주희-조은나래-임소미의 뒤를 이어 롤챔스 리포터로 활동한다.

권이슬은 “롤챔스 리포터로 발탁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걱정 반, 기대 반이다”라고 소감을 전했었다. 그리고 “전임자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부담이 되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질타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캠스 새여신 권이슬,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롤캠스 새여신 권이슬, 알흠답다”, “롤캠스 새여신 권이슬, 잘부탁해요”, “롤캠스 새여신 권이슬, 짱~!”, “롤캠스 새여신 권이슬, 예쁘다”, “롤캠스 새여신 권이슬, 쵝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