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자사 제품 ‘블랙펄버블티’가 출시 15일 만에 전국 매장 누적 판매량 15만잔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이디야커피가 전국에 950여개 매장을 보유한 것을 감안하면 하루 평균 1만잔 이상 팔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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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디야커피 제공 |
‘블랙펄버블티 5종’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음료는 밀크 버블티가(30%)였다. 이어 타로 버블티(25%), 초코 버블티(21%) 순이었다.
김민건 이디야커피 마케팅 팀장은 “따뜻해진 날씨와 맞물려 아이스 음료인 버블티의 판매량이 급속히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다음달 18일까지 대만여행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버블티 먹고 황금말 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